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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법원, 윤석열 '정직 2개월' 불복 소송 22일 첫 심문
임경구 기자
윤석열 '법적대응' 승부수, 자진사퇴 압박 정면돌파
文정부 초대 총장 문무일 포함 전직들 "윤석열 징계, 법치주의 큰 오점"
윤석열 "검찰 중립성·독립성 심각하게 훼손" 법적대응 방침
'정직 2개월' 고육지책 윤석열 징계, 예고된 결론?
윤석열측 기피신청 또 기각…심재철 증인심문 철회
文대통령 "방역 비상상황…특단의 대책으로 확산 저지"
이낙연 "87년 이후 가장 많은 개혁"…중대재해법은?
'기울어진' 윤석열 징계위…최종 결론 못 내고 15일 재개
윤석열 '기피신청' 기각, 심재철은 '자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