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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미향 사퇴해야 한다" 70.4%
임경구 기자
靑 "증세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해찬 '윤미향 의혹'에 "개별의견 분출 말라"
문희상 "박근혜 사면 겁내지 말라…통합으로 전환할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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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한명숙 사건 확정판결 났지만…"
민주당 "한명숙은 피해자…검찰·사법부가 진실 밝혀야"
박용진 "정의연 회계 불투명성이 진정성 흔들 수도"
한국당 백승주 "김태년 정신감정 받아야"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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