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서울아파트 올렸다? 윤석열 때 14억 찍고 되레 12억으로 떨어졌다
허환주 기자
다주택자 옥죄면 매물 잠긴다고?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은 없었다
[속보] 삼성전자, 올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3분기 연속 최대 기록 이어가
경찰, '투표용지 부족 논란' 허위정보 유포, TF 중심으로 적극대응
정몽규 축협 회장, 사임서 제출 "대한민국 축구는 다시 높이 비상할 것"
[속보] 검찰에 기소된 정유사 4곳, 담합으로 미·이란 전쟁 직후 가격 폭등
'광주 여고생 살인' 초동수사 지휘한 경찰 간부,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
진중권, '무섭노' 일베 논란과 '이진숙 화환'에 "적당히 해…온 나라가 유치해지는 중"
'5.18 성역화' 이병태, 사퇴 거부 "양심에 따른 발언…임명권자에게 어떤 얘기도 못 들어"
이진숙 "스벅과 5.18 모욕이 무슨 관계? 생각에 수갑 채우는 나라는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