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없어" 국힘 박수영에 후폭풍…"더는 용납 못해"
허환주 기자
"'김건희표' 캄보디아 민간협력 차관 350억 등 800억 모두 삭감시켰다"
이 대통령, 헌법재판관 될 뻔한 '윤석열 친구' 이완규 법제처장 면직 처리
주진우 "추경 위해 국채 21조 발행…한국이 기축통화국 된다 착각?"
법카 개인 사용 수사받는 이진숙 "10년 전 일 지금 문제삼아…대단한 정치 목적있어"
홍준표 "비리혐의 받는 윤석열, 문재인 사주로 MB,박근혜 구속한 검찰총장"
장예찬 "'꽃길본능' 한동훈, 이재명 지역구 출마해라…그러면 당분간 그만 놀리겠다"
경기도, 추경 39.3조 의결…김동연 "새 정부 추경과 시너지 내도록 적극 뒷받침"
홍준표 "국힘, 혁신 가능해? 20·21대선 사기경선의 진실, 이참에 밝혀져야"
윤석열, 오후 조사 거부? 특검 "조사실 입실 안해…출석 거부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