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임창정, 주가조작 세력과 미 골프계 큰손 계약자리에 동석해
허환주 기자
오세훈 "노조가 정치 구호 외치고 반미 주장하면 미래 없어"
'5.18은 북한 폭동' 주장한 전광훈, 경찰 수사 받는다
세계에서 양육비 가장 비싼 나라 2위는 중국, 1위는 어디?
임창정, '1조 파티' 이어 또다른 투자자 행사 참석.."내가 번 돈 다 주겠다"
전광훈 "대통령실로부터 민주노총 막아달라 전화 받아" 주장
주가조작 '30억 투자' 임창정 "선의의 동반자로 여기던 중 사태 불거져 당혹"
'4·16 특조위 방해' 2심서 무죄받은 조윤선, 다시 재판 받는다
주가조작 '30억 투자' 임창정 말고도 투자한 또다른 연예인 있다
주가조작 세력에 30억 투자한 임창정 "눈치 못채, 나도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