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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주69시간, 나이롱 환자… 윤 정부의 약자혐오, 파편화 만들고 있다"
허환주 기자
서울 집 사려면 15년 넘게 월급 한 푼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
서경식 도쿄경제대 명예교수, 18일 세상 떠나
혐오와 차별의 독백을 넘어 공생을 촉진하는 '대화로서의 영화'
마약 투약 혐의 이선균, 겨드랑이털 등 2차 정밀감정에서도 음성
마약 투약 혐의 이선균, 체모 추가 확보해 다시 정밀감정 진행
'국정농단' 최서원, 대통령에 '셀프' 사면 요구 "나만 남아 가혹"
"교수가 전공의를 쇠파이프로 상습 구타"…병원 측 징계 절차 진행
육견협회 "개식용 금지법 통과되면 대통령실에 개 200만마리 풀겠다"
김대중 "내년 총선 패배하면, 윤 정권은 존재하기조차 힘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