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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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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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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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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박원순 엄호 "새누리가 만든 '탐욕사회' 문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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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최대 위기…허위계약·비례선정 의혹까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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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박근혜, 'MB 죽이기' 카드 꺼내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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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천재' 박근혜, '경제 실패'로 좌초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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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부권 행사' 朴 대통령, 국회 찾아 연설 할 듯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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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돈 "박근혜 낙하산, 국민 세금 뜯어먹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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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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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수석 TK 출신만 6명…임기말 '친박체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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