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트윗 "지금까진 so good!"...현재까지 사상자 없는 듯
박세열 기자
이란국영TV, 美기지 탄착 추정 장면 방송 내보내..."모든 미국 동맹에 경고"
트럼프, 트위터로 "이란이 공격한다면, 불균형적 방식으로 반격"
이란, 핵합의 전격 탈퇴...중동 '핵위기' 고조
트럼프 "이란 52곳 겨냥할 준비"...숫자 52 의미는?
NHK "北, 미사일 발사" 대형 오보..."이런 게 전쟁 일으킬 수도"
트럼프 "김정은, 미사일 대신 예쁜 꽃병 보낼 수도"
북한 "美와 힘의 균형...대화도 대결도 낯설어 말아야"
순교와 배교 사이, 인간 이승훈의 삶을 복원하다
美국방부 발끈 "조선일보, 기사 취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