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트럼프 트윗 "지금까진 so good!"...현재까지 사상자 없는 듯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란국영TV, 美기지 탄착 추정 장면 방송 내보내..."모든 미국 동맹에 경고"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트럼프, 트위터로 "이란이 공격한다면, 불균형적 방식으로 반격"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란, 핵합의 전격 탈퇴...중동 '핵위기' 고조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트럼프 "이란 52곳 겨냥할 준비"...숫자 52 의미는?

    박세열 기자

  • 이미지

    NHK "北, 미사일 발사" 대형 오보..."이런 게 전쟁 일으킬 수도"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트럼프 "김정은, 미사일 대신 예쁜 꽃병 보낼 수도"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북한 "美와 힘의 균형...대화도 대결도 낯설어 말아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순교와 배교 사이, 인간 이승훈의 삶을 복원하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美국방부 발끈 "조선일보, 기사 취소하라"

    박세열 기자

  • ◀ 처음
  • 410
  • 411
  • 412
  • 413
  • 414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