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장경태 "김건희, 조명까지 사용해 촬영"…대통령실 "허위사실, 국익 훼손 책임 묻겠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유승민, 尹대통령 겨냥 "중범죄? MBC 왜 압수수색 안하나…140개 언론사도 처벌 대상 아닌가"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삼류 바보'를 대체한 尹대통령의 '충암고 동문회 정치', 그 결말은?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장경태 "국가 서열 제 1위 김건희 여사 비판한 대가가 이런 건가 싶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美 전략 핵심부에서 바라본 냉혹한 전쟁의 세계, 그리고 한반도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정진석 "민주, 김건희 스토킹 정당됐나…하는 짓이 거짓말에 대선 불복 선동"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고민정 "특정 기자만 부른 尹대통령, 생각이 있기는 한 겁니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건희 영부인, 심장병 소년과 함께 사진…대통령실 '비공개 일정' 사진 공개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박지원, 이상민 장관 직격 "그 입 다물라, 폼 나게 사법 처리 대상이니"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침묵 깬 이준석 "'자유'라는 두 글자가 가진 간결함과 무거움 그리고…"

    박세열 기자

  • ◀ 처음
  • 368
  • 369
  • 370
  • 371
  • 372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