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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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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자국 어민 피해는 보상하면서 "한국 등 주변국 어민은 피해 발생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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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 한동훈에 "깐죽 뜻, '쓸데없는 소리 밉살스레 들러붙어 계속 지껄이다' 의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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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술인 천공' 말도 안꺼냈는데 국방부의 희한한 답변…"천공이 워낙 이슈여서 천공만 확인했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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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김의겸, 정치판에서 뻥치다 망신당하고 예능판 가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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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실버마크 논란'에 직접 나선 대통령실 "가짜뉴스에 법적 조치 검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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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지지율 30%대 중반으로 다시 하락…긍정 35.6%, 부정 61.2%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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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강남역 1번 출구서 칼부림"…'경찰' 익명 계정으로 글 올라와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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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서 여고생 실종에 '철렁'…닷새만에 발견 "건강 문제 없이 발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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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이동관, 언론·종교인 닥치는대로 뒤 밟고 제거…尹의 늪 될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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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어느덧 돌아보니 우리가 세상의 맨 앞…세계 이끌어가는 위치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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