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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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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라인 문제, 한일 관계와 별개" 발언에 野 "日의 새빨간 거짓말 용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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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김건희, 검찰 공개 출두 조사받아야…그게 조국 수사 때 尹 모습 아닌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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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군인을 대통령 축하 파티 들러리로 전락시켜"…尹 취임 행사에 군인 차출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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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성' 논란 확산 "尹 본인이 구속해놓고 데려다 쓴다?…국정농단 시즌2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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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챗' 받은 장예찬 근황, 결국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될 듯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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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20대 지지율 16%…국민의힘 5% 급락해 20%대로 떨어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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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찐윤 검사'들도 못 믿겠다는 '24% 대통령'의 위험한 도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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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국정농단' 정호성 재활용에 野 "박근혜 정권 망쳤던 사람 아닌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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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소리 "'명품' 건넨 후 김건희에 인사 청탁 문자 공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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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국정농단 사태 '문고리' 사면·복권시켜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기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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