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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뒷감당 되냐" 조선일보의 비판 "尹정부 포퓰리즘, 문재인 정권이 이랬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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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상수 "신도시 맘, 기획이혼으로 목돈 굴리며 새인생"…野 "구역질 나는 여성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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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정봉주 줄줄이 구설수…국민의힘 "친명공천 가이드라인" 프레임 공세
尹대통령 "아니, 어떻게 노래 가사에 내가 국가 지도자로서 해야 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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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총선은 '정권 심판' 54.4%, '야당 심판'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