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박용진 "한동훈 식으로 하면 200명 부른 허경영은 정치9단이겠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검찰, 문재인 전 사위 서모 씨 양산 자택 등 압수수색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서울 시내 '김건희 수사 촉구' 현수막은 지금 강제 철거 중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호남서 민주당 지지율 20%p 폭락…이준석 신당 호남서 10.6% 상승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용남 "윤석열 '손바닥 王자' 그 얼마나 한심한가…'손가락 위주' 해명은 경멸"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박지원 "문재인 땐 전쟁 위협 없었잖나…윤석열, 외교 실패로 전쟁 위협"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올해 총선 승리 기대 정당은?' 민주당 39.3%, 국민의힘 28.4%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검찰 "이재명 징계해 달라" 변협에 요청…"변호사로서 품위 유지 위반 사유"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송파 배현진 '저격'한 김근식…"친윤 호소인의 골목대장 놀이, 수도권 폭망할 수"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성비위 트로이카' 중 강위원 "검증 신청 철회"…정봉주, 현근택은?

    박세열 기자

  • ◀ 처음
  • 270
  • 271
  • 272
  • 273
  • 274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