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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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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남현희, 전청조 사기 공범 아냐" 넉달 만에 무혐의 결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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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윤 "尹의 손발 손준성은 승진, 나는 무죄인데 징계…이게 윤석열식 내로남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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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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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정의당 0%대 지지율 '쇼크'…개혁신당 3%대 턱걸이, 새로운미래 1.6%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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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건너야 할 강은 '윤석열의 강'…검찰공화국 탄생 사과드린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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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친문', 자기들이 권력 쥘때 그런짓 하고, '친명' 경선 불공정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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