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엄경영 "민주당 105석 정도 할 것…이재명 가면 조국 온다"
박세열 기자
"윤석열 총장, 문재인 독대해 '조국 이해 안가…정경심을 기소하겠습니다'"
안귀령 공천에 인재근 "젊고, 여성이라 좋다, 그게 끝"
'입틀막' 당한 의사 "10만4천원 기소, 300만원 디올백은?…김건희 특검 찬성"
4월 1일까지 법인세 신고·납부…경영 어려운 일부 업종은 연장
3.1절 유관순 열사 담은 음악극 '대한이 살았다' 무대 오른다
국회에서 재생된 '김건희 디올백 영상'…국힘 반발 "법카로 과일 1천만원 사 먹은 분도…"
응급실 교수 "尹대통령, 의사들 감빵 처 넣든지, 손 털든 빨리 이 사태 끝내달라"
"진중권 막말하는데 진행자는 제재 안해"…선방심위, CBS 한판승부에 '의견진술'
'건국전쟁' 감독 "'파묘'에 반일주의 좌파들이 몰리고 있다…교회가 힘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