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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박지원 "김건희가 '오빠, 이거 터지면 다 죽어' 해서 계엄…틀렸으면 날 고소했을 것"
박세열 기자
김건희 "보수정권 역사 이래 최다석 얻을 것"…지난 총선 때 명태균에 한 말
대선 비호감도, 이준석이 1위…45%가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
김동연, 유시민에 "선거 이겨서 보은…유시민은 경기지사 떨어졌던데"
명태균 "오세훈이 '나경원 이기는 여론조사 필요하다'고 말했다"
尹 "국회 막으려면 단전부터 했겠지"…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었다
조국 치켜세우고 광주선 '민주당원 부친' 언급…김동연의 이유 있는 '좌회전' 행보
우리는 다시 윤석열을 뽑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극우의 메아리, 무너진 저널리즘"…대구 매일신문, 젊은 기자들 대자보
명태균 "오세훈·홍준표, 껍질 벗겨주겠다…특검은 바라는 바,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