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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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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지지 집회 500만 명?…"뻥도 적당히…서울 인구 절반이 광화문에 들어가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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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폐간? 김건희는 조선일보에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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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실세 국회의원 아들, '던지기' 마약 찾다가 경찰에 적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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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용산 대통령실, 세종으로 이전…수석실 폐지, 책임총리로 운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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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U "한국은 '결함 있는 민주주의'"…계엄 후폭풍, 10계단 추락한 32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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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거짓말' 들통…"상현이한테 얘기할게, 걔가 공관위원장이니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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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김건희 조선 폐간 발언, 정치적으로 완전 매장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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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대 "윤석열, 직무복귀하면 北 계몽하려 '선전포고' 할 수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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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尹, 사람 노릇이라도 해야지…변명·책임전가·거짓말·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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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변호인 김계리 "저는 계몽됐다"…극우 '계몽령' 주장 되풀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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