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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정원오-오세훈, 이번엔 '순차 관훈토론'…세운지구 재개발 놓고 충돌
박상혁 기자/곽재훈 기자
국민의힘 "부정선거론 동조 않지만…감시운동 진행"
곽재훈 기자
박형준, 장애비하 유튜버 출연 논란에 "제 불찰"
한동훈 "단일화, 민심이 길 내줘" vs 박민식 "1%도 없다"
장동혁, 비판 댓글에 "대한민국 사람 맞나"
노동부 "삼성전자 파업, 긴급조정 없는 해결에 역점"
김용남, '보좌진 폭행' 의혹에 "깊이 반성…사죄드린다"
정원오 "서울시 감리 책임 명백"…오세훈 "아직 무슨 사고난 것도 아닌데"
곽재훈 기자/김도희 기자
박지원 "조국, 김용남에 빨리 양보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중 간 한반도 문제 건설적 협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