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기준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가 연 4.39~7.33%로 집계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5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39∼7.33%로, 한 달 전(연 4.40∼7.00%)보다 상단이 0.33%p 높아졌다.
5대 은행 고정금리가 7.3%를 넘은 것은 2022년 10월 말 이후 처음이다
한국은행의 통화긴축 전환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권 대출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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