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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이 대통령 '다주택 압박' 통했나? 집값 상승심리, 3년7개월만에 최대폭 하락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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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대통령의 '다주택 압박'에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올리려는 듯"
전 법무부 감찰관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재판부가 사형선고 주저할 듯싶다"
"불길 속 한걸음 기억해줬다"…'340억 미지급금' 해결한 김동연에 전달된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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