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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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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전문가 "미국도 철수한 알래스카 LNG 개발, 한국 들어가면 후폭풍"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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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검찰, '화천대유' 김만배 부정청탁 보도한 전 언론인들에게 3~5년 실형 구형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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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검찰의 수사지휘 사라지는 하루 앞두고 '비상대응체제' 돌입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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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반도체 효과' 9월 1200억 달러 최대 수출 기록…지난해 9월보다 83.5% 증가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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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법원, '통일교 의혹 증거인멸' 전재수 전 비서관, 징역 1년 선고하고 법정구속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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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4명 노동자 사망한 세아베스틸 전 대표에 검찰 징역 5년 구형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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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박성재 전 장관 항소심서 징역 25년 구형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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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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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검찰,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정천수 징역 2년 구형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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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준, 유시민 두고 "지나칠 때가 있어…전체 진영 흔들어 놓는 지나친 말은 과유불급"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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