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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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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구 막힘 주범' 물티슈는 1회용품 아냐?…'세정 화장품' 분류로 규제 대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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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정상회담 결과, 중국 현지반응은 피부로 느껴질만큼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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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50~60%가 에너지빈곤, 난방비 기준으로는 전체 인구의 8~11%가 빈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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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와 2자녀에 10억 주면 세금은? 14.2%만 정답을 맞췄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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