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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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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다주택 압박' 통했나? 집값 상승심리, 3년7개월만에 최대폭 하락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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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0.1% 연봉 벌려면 165년 일해야…옥스팜 "한국, 소득과 자산 등 격차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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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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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전문가, 대통령의 '다주택 압박'에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올리려는 듯"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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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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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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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이 대통령 향해 "'다주택자 악마화하더니 우리에게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 씌워"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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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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