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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속보] 3755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 피해자에 10만 원씩 배상 결정
허환주 기자
[속보] 3거래 하락 딛고 코스피 12% 이상 급등…삼전닉스도 2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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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비 생태계 잘 아는 쿠팡, '미 기업 당하고 있어'로 프레임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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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 원 지급하라"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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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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