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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하수구 막힘 주범' 물티슈는 1회용품 아냐?…'세정 화장품' 분류로 규제 대상 제외
허환주 기자
검찰청 대체할 중수청과 공소청 "수사 개시 기관이 종결 못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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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50~60%가 에너지빈곤, 난방비 기준으로는 전체 인구의 8~11%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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