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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李 부동산 대책 성공하려면 참모 자산부터 매각해야"
허환주 기자
이재명은 신천지 시설 폐쇄, 김동연은 집회 취소…"나보고 '사탄의 수괴'라 하더라"
트럼프의 '관세 재인상'?…"모든 시계는 중간선거에 맞춰져"
'혁신당 부채가 400억' 루머에 분노한 조국 "정파목적 위해 음해하는 글 당장 내려"
국힘,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글에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못하나"
서정욱, 한동훈 두고 "6월 선거 패배 후 장동혁 체제 와해되고 비대위 구성되면 복귀"
이 대통령, '계곡정비사업' 언급하며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
고 이해찬 영결식 참석해 눈물 흘린 이재명 대통령…"한 시대 대표하는 정치인"
서정욱, '한동훈 제명' 논란에 "소장파 등 20여명이 반대해…그래도 장동혁 체제 흔들리지 않아"
박지원,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설에 "김칫국 마시면 물건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