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6시 현재 정원오 48.93% 오세훈 48.35%…0.58%p차

개표 막판 吳 추격으로 막바지 초접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6.3 지방선거 막바지 초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6시 개표율 88.33%기준 정 후보 득표율은 48.93%로 나타났다.

오세훈 후보는 48.35%로 정 후보에 0.58%포인트(p) 뒤쳐졌으나 개표율이 늘수록 정 후보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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