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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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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취임 후 연 2.5만호 주택공급 미달" vs "정부 방해만 없어도 31만호 가능"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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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김재섭 주장은 허위·조작" vs 오세훈 "부도덕한 초보운전자"

    한예섭 기자/박상혁 기자/김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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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성수동 발전은 MB와 내 덕…정원오, 공 가져가"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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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특검 논란에 "사법정의 회복 문제…당연히 할 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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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무소득 고령 1주택자 재산세 한시감면"…오세훈 "팔다리 부러뜨리고 반창고?"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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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재섭 "정원오 폭행, 5.18과 무관" vs 정원오 측 "일방적 주장"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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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이념형" 공세…"'감사의 정원' 깎아내리려는 세력, 국민 맞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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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오세훈표 '감사의 정원' 준공식에 "감사 아닌 선거용"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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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용, '대변 테러 의혹' 손해배상 일부 승소…이성윤·서영교는 책임 면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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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추미애랑 경쟁하기도 바빠…'조응천 단일화' 머릿속에 없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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