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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
박상혁 기자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기후위기 해결' 촉구한 청소년들
[단독] 경찰이 '복구 불가' 못 박은 성착취 사이트…4일 만에 같은 이름 사이트가
여성·의료계 "임신중지약 도입 방안, 허용 주 수·처방·약값 문턱 과해"
정부, 9주 이내 임신부 '미프진' 사용 허가 추진…여성계·의료계 입장은?
미프진을 마약에 빗댄 국민의힘 의원…여성계 "저열한 감수성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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