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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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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무정차 통과…장애인들이 8월 한달간 지하철 탑승 시위하는 이유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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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수자 모임 가입했다고 무기정학 내린 총신대…2심도 "징계 무효" 판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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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 '尹 특활비 공개' 판결 뒤집어…"이미 대통령기록관 이관"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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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은 살아있다", "드럼통 가고 싶냐" 교실 수놓은 조롱과 혐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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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번 교제폭력 신고에도 보호 못 받고 저항하다 불 질러 감옥행…"특별사면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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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할 테면 해 보라" 장애인 접근권 대책 질의에 정부 관계자 일부 핀잔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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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있는 청년', 불안정 일자리로 내몰린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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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 더위에 217곳 폭염특보…올해 온열질환자 1232명·사망자 5명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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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4명 "폭염·폭우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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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 시위'서 경찰에 "중국 경찰이냐" 욕설한 20대 남성 3명 검찰 송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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