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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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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계절 내내 '하늘감옥' 갇혔던 해고 노동자, 이젠 땅에서 싸운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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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여성' 살리는 1366 상담사들 "야근·갑질에 줄퇴사까지…생리불순에 수면장애 겪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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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파더스 재개 예고 일주일만에 300여 건의 신상공개 요청 쏟아졌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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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성 임금, 남성 대비 67.1%…10명 중 4명 "경력단절 이후 임금 깎여"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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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이혜훈 '부정 청약' 해명, 소가 웃을 일…장관 임명 반대"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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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5곳 중 4곳 "내국인이 취업 기피해 외국인 고용"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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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9명 "원청 직원의 하청 괴롭힘, 법으로 막아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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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1억 공천헌금' 김경, 일정 하루 앞당겨 오늘 저녁께 입국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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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지선까지 지하철 시위 중단…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 간담회 연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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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졸라버릴까" 우리 회사에도 이혜훈이? "'인격 말살 상사' 사라져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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