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민 살림살이 반드시 풍요롭게 만들겠다”

국민의힘 원주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을 다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침체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열린캠프는 22일 원주 자유시장 시계탑 앞에서 ‘지방선거 필승 결의 대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합동 유세.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오직 원주, 오직 민생’으로 똘똘 뭉치겠다”

이번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정하 국회의원(원주 갑)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전원 참석했다.

이들은 “원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압도적 완성을 위해 ‘오직 원주, 오직 민생’으로 똘똘 뭉치겠다”는 의지를 결집했다.

특히 “원주의 도약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 필승 결의 대회.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원도심 부활 이끌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

결의 대회가 끝난 후에는 전통시장 일대을 돌며 물품을 구매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원강수 후보와 출마자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질적인 전통시장 지원 방안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는 “전통시장을 품고 있는 원도심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원도심의 부활을 이끌 ‘원주만두축제’도 이곳 전통시장 일원에서 기획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쏟은 정성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금도 전국 각지의 수많은 외지 관광객들이 오직 원주 만두를 맛보기 위해 원도심 전통시장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방선거 필승 결의 대회.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늘품사서리 합동 유세

원 후보는 “원주 만두를 구매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다양한 농특산물과 생활용품 등 여러 가지 장을 함께 보면서 실질적인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부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원 후보는 “박정하 국회의원 그리고 능력 있는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원주의 경제 지도를 바꾸고 시민들의 살림살이를 반드시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원주 출마자 일동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삶에 더 깊숙이 다가가는 민생 중심의 선거 운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캠프는 이날 오후에는 늘품사거리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쳤다.

이들은 “원주 발전을 위해 원팀으로 뭉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등 원주의 핵심 미래 먹거리를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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