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후보 경선이 장기수·한태선 후보 간 결선 구도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7~19일 실시한 본경선 결과, 장기수·한태선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본경선은 구본영, 이규희, 장기수, 한태선 후보 등 4명이 경쟁을 펼쳤으며, 후보들은 정책 홍보와 연대 행보 등을 통해 당원과 유권자 표심 확보에 주력해왔다.
결선투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함께 치러진 아산시장 경선에서는 오세현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돼 국민의힘 맹의석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는다.
논산시장 경선에서는 김진호, 김형도, 서원, 오인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오인환 후보가 과반득표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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