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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춤의 도시’ 천안이 들썩인다…흥타령춤축제 닷새간 열전
장찬우 기자
아산시, 서울서 기업유치 ‘세일즈’…3개 기업 260억원 투자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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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재해 고령농에 집중…지난해 사망자 91.8%가 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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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옛 오룡경기장 4232억 복합개발…수영장·빙상장에 49층 아파트
단국대 보육기업 2곳 ‘팁스’ 선정…기업당 최대 11억원 지원
폐어구 ‘유령어업’ 피해 연평균 4259억원…수거는 4292톤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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