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성성지구 일대에 호수 조망과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갖춘 ‘푸르지오’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도로망을 통해 시내 전역과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 부성역은 2029년 개통 예정, 천안역에는 GTX-C 노선 연장도 추진 중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25m 4레인 실내수영장과 39층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브런치 카페,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특히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성성호수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조경은 ‘그랜드 레이크 앤 포레스트 가든’ 콘셉트로 설계되며, 약 37%의 녹지율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위주 구조와 일부 3면 발코니 확장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남향 중심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 72㎡를 포함한 다양한 평형 구성과 함께 세대 창고, 드레스룸, 알파룸 등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청약은 4월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의무거주기간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성성지구와 업성지구를 잇는 총 6723세대 규모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라며 “호수 조망과 생활 인프라,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갖춘 지역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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