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노조, “약속 지키는 리더십·시정 경험 높이 평가”
한국노총,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서민 소외 없는 경북 만들 적임자는 이강덕뿐”
이강덕 “노동자 생업 보호·정당한 대우 위한 정책 추진”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동조합 경북본부와 한국노총 경상북도 포항지역본부가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동조합 경북본부는 17일 포항 복합문화센터 덕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예비후보는 약속을 잘 지키는 신뢰의 행정가”라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 시정 경험과 판단력을 바탕으로 경북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한국노총 경상북도 포항지역본부도 이강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이어갔다.
이들은 “포항시장 재임 등 12년간의 시정 경험을 통해 노동 현안과 생업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라며 “노동자와 서민이 소외되지 않는 경북을 만들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강덕 예비후보는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노동자의 생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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