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집합금지 행정명령서' 부착된 전주 유흥주점

▲전북도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1029개 클럽 등 유흥주점에 지난 12일 오후 6시부터 오는 26일 24시까지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 가운데 도청 공무원들이 전주 신시가지 한 유흥주점에 집합금지 명령서를 부착하고 있다 ⓒ프레시안(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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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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