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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걸린 '23명 사망에 징역 4년' 대법 선고…아리셀 유족 "국가에 버려진 느낌"
최용락 기자
역삼동 빌딩 2곳 연달아 화재…19명 중경상, 1명 한때 심정지
박상혁 기자
[속보] 경찰, 역삼 연쇄방화 70대 용의자 동묘앞역 인근서 검거
[속보]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측근 '신의한수' 운영자, 교사 아닌 방조로 재판 넘겨져
허환주 기자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소녀들이 고통을 몸에 '새기는' 이유
[속보] 칼빼든 김수현, '2차피해' 근절위해 유튜브에 가세연 채널 폐쇄 요청
[속보] 대법,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민주노총, 보수 양당의 독점권력 차지하는 수단으로 이용만 당해왔다"
30년째 국회 문턱 못 넘은 민주시민교육법, 더는 미룰 수 없다
박민서 서울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정치학 박사)
"15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230만원" 부산지하철 공무직 23일 파업
박진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직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