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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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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비방·허위사실 유포자, 형사처벌 받게 될까…관련 법 상임위 통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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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강제로 난민 신청자 휴대폰 열람한 뒤 불회부 결정한 출입국…"세부 절차 마련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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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에 사지 붙들려 끌려간 해고 노동자 "공권력은 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가"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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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학내 성폭력 공론화한 지혜복 교사 전보 처분 2년만 취소 결정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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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성폭력 공론화 뒤 강제전보된 지혜복 교사, 700일만에 전보취소 판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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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탑승 시위' 전장연 활동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인권의식 뒤떨어진 판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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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집단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나락보관소' 실형 선고…"비뚤어진 정의감"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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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치여 죽고, 물에 빠져 죽고…군 사망자 6명 중 1명은 '안전사고'로 숨졌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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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시의원, 운영 재개한 '배드파더스' 등재 피하려 5년 치 양육비 전액 지급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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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중이 왜 확산하냐고? '가상의 적' 만들어야 돈과 표가 되니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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