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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위안부 비방·허위사실 유포자, 형사처벌 받게 될까…관련 법 상임위 통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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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이 왜 확산하냐고? '가상의 적' 만들어야 돈과 표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