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한예섭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 이미지

    김민석 "'정부 예산안=약탈'? 억지…부채율 오히려 떨어져"

    한예섭 기자/이현지 기자

  • 이미지

    민주·혁신 합당론 논란 재점화…"혁신당은 '구명정'" "홍위병 깃발 드나"

    한예섭 기자

  • 이미지

    박지원 "李대통령 SNS, 밑에서 안 하니까 답답해서 하는 것"

    한예섭 기자

  • 이미지

    장동혁 "한동훈 복당, 거론 자체가 적절치 않아"

    한예섭 기자

  • 이미지

    국민의힘, 이번엔 "총선도 개표결과 허위입력…사전투표 폐지하라"

    한예섭 기자

  • 이미지

    대통령 순방 공방 계속…李 '돼지 눈엔' 발언에 野 "국민보고 돼지"

    한예섭 기자

  • 이미지

    李 띄운 '내국인 역차별' 논란에, 신난 건 나경원?…"고장난 시계도 두번 맞아"

    한예섭 기자

  • 이미지

    조국, '與 비판' 판사에 "檢 잇는 '법원정치'…민주당 경각심 가져야"

    한예섭 기자

  • 이미지

    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그때 내 역할 찾을 것"

    한예섭 기자

  • 이미지

    진성준·정청래 미국 비자 논란 계속 …국무부 "美 이익 우선" 언급까지

    한예섭 기자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편집 2026년 11월 05일 20시 33분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