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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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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형사소송법, 다음주 추가 정책의총 열어 논의"

    곽재훈 기자/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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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도 열어 놓고 숙의"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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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고위, '선호투표제' 도입 의결…'명청대결' 극한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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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송영길 "집권여당이 1년 만에 명청대전…지도부 바꿔야"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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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저는 탈당·배신 한번도 안 해"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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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선호투표제 논쟁 평행선…'명청대결'에 최고위 의결 연속 불발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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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김민석 직격…"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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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 선택"…'책임론' 거듭 일축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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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송영길 vs 정청래…與 선호투표제 막판 샅바싸움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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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두고…장동혁·오세훈 '온도차' 눈길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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