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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22대 총선에 '검사 출신' 47명 … 김상민‧이성윤 등 현직도 4명
한예섭 기자
윤두현·최춘식 총선 불출마…與 '컷오프' 없는 조용한 공천?
이재명 지역구 쳐들어간 한동훈, 원희룡과 어깨동무
최용락 기자(=인천)/한예섭 기자
'반공투사' 된 한동훈?…'위성정당' 내놓고 "종북 세력 못 막으면 나라 망해"
'시스템 공천' 흔들?…與, 서울 마포을에 '장애인 혐오발언' 함운경 전략공천
與도 '공천갈등' 시작?…홍문표, 경선 포기하며 "황당"
이재명, '비명 학살' 논란에 "누군가는 꼴등할 수밖에" 일축
곽재훈 기자/한예섭 기자
한동훈 "전공의 파업? 절대 타협대상 아냐" 강경기조
與, 박진·김현아 공천…대구 동구선 강대식·조명희 현역 대결
서울 중·성동갑 접전 구도…임종석 33% 윤희숙 30%, 추미애 31% 윤희숙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