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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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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기준법 회피 '가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청에 고발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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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2조4000억 기금 받는데, 하청 해고자는 161일째 천막 농성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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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노총 "정부, ILO 협약 비준 구실로 오히려 노동자 권리 훼손"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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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또 죽음... 택배노동자, 생활고와 '갑질'로 극단적 선택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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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重 마지막 해고자 김진숙 "대통령님, 저의 해고는 여전히 부당합니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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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고 위험한 월성1호기 폐쇄, 핵심은 경제성 아닌 국민 안전 "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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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범죄 공소시효 앞두고 청와대 앞에서 단식 진행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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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5만보, 15kg 빠지기도...죽음의 '택배'는 오늘도 여전히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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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박물관, 철도 비정규직, 차별 해소 위해 노정교섭 요구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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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여성에게 하고 싶은 말? "40대가 되면 더 좋아요"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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