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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尹의 '경제 자화자찬' 직격한 김동연 "진단, 처방 다 틀려…경제 무능 극치"
박세열 기자
홍준표, '김건희 특검법'에 "검찰, 무슨 생각으로 '무혐의' 처리 않고 이지경까지…"
2023년 한동훈의 '노빠꾸' 연설…2011년 박근혜는 '사죄'부터 했다
이준석, 노원구서 '갈빗집 회견' 한다…탈당 후 창당 로드맵 밝힐 듯
송영길 "검찰, 증거 차고 넘치는 김건희 범죄는 소환커녕 서면 조사도 못해"
탈당 '초읽기' 이준석에 장예찬 "인성 파탄 정치인…수틀리면 또 '이XX' 할 사람"
검찰, '尹 사건 무마 의혹' 제기한 '뉴스버스' 이진동 대표 주거지 압수수색
성탄절에 사라진 영부인? 작년엔 공식행사 활발, 올해는 尹대통령 혼자
'윤핵관' 이철규 "김건희와 가족들, 문재인 정권 때 가혹한 탄압 받아…"
이수정, 한동훈 비대위 합류 거부…"내코가 석자인데…총선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