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김정은 "남북, 동족 아닌 적대적 두 국가, 대한민국 것들과 통일 못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홍석준, 현역 의원 두고 "정치인이라기보다, 몸 불편한 장애인 대표"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남국, 코인 누적 거래액 1118억…金 "코인이 불법인가? 또 마녀사냥 시작"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노인네 빨리 돌아가셔야" 논란 민경우, 결국 與비대위원 사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73년생 윤석열' 한동훈의 미션, '윤석열 신당' 만들기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준석 "한동훈, TK 의원들 다 죽일 것…국힘, 도축장 줄선 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홍국 "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사용하면 후과 감당할 수 없을 것"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송영길 "난 20년된 빌라, 한동훈은 타워팰리스, 누가 특권층이냐"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은경 뺨 때렸던 노인회장 '발끈'…"빨리 돌아가시라니, 민경우 즉각 사퇴하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국민의힘 때린 이준석 "'특검 거부자가 범인'이라더니 '성역' 만들고 있어"

    박세열 기자

  • ◀ 처음
  • 306
  • 307
  • 308
  • 309
  • 310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