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김종인 "운동권 청산론? 그런 것은 시대정신이 될 수가 없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한동훈, '김건희 특검' 물었더니 "도이치 특검은 총선용 악법"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이준석, 尹대통령 '카르텔 발언' 직격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건희 특검법'에 尹 거부권 행사 말아야 65%…거부권 행사해야 25%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갤럽 차기 대통령감 선호도…한동훈 24% vs.이재명 22%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대통령실, 尹 파리 술자리 비용 '비공개'…이유는 "국가 안보 현저히 해칠 우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한동훈 후임 장관 직무대행 "마약 한번 손대면 패가망신한다는 인식 자리잡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우리 국회에 '산재 안전 전문가'는 과연 얼마나 있는가?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신평 "이선균 죽음 원인, 경찰 아닌가?…尹정부 '개혁' 추진 기대, 어리석은 환상"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정은 "남북, 동족 아닌 적대적 두 국가, 대한민국 것들과 통일 못해"

    박세열 기자

  • ◀ 처음
  • 305
  • 306
  • 307
  • 308
  • 309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