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신지호, '냉부해' 논란에 "왜 자꾸 정쟁화하나? 민주당 과거에 뭐했는데? 내로남불"
허환주 기자
주진우 "'15분용 이재명 피자'? 그걸보고 시래기와 누룽지 수입할 외국인 있겠나"
박범계, 주진우·장동혁 저격 "밴댕이 소갈딱지같은 태도에 기가 찰 일"
이재명 "간·쓸개 다 내주고 손가락질 감수하더라도, 국민 삶 보탬되면 무엇이든 마다않해"
김민석, '냉부해' 논란에 "대통령 1인다역은 필연적…이런 일조차 시비? 안타까워"
정청래 , 추석 후 개혁안 발표하나? "상기하자 조희대의 난, 잊지 말자 사법개혁"
나경원, 경기도지사 출마 정중히 사양? "서울 5선의 출마는 예의 아니야"
박수현, 주진우·장동혁 겨냥 "'냉부해' 시청했나? 예능 감각 뛰어나니, 고정출연 가능할듯"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 '냉부해' 시청률, 역대 최고인 8.9% 기록
배현진 "냉부해 '이재명 피자 만들겠다'를 '이재명 피의자(?) 만들겠다'로 잘못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