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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손가영 기자
"자원약탈로 15년 후 빈곤층 3천만명, 문맹 2천만명… <매드맥스> 도래한다"
어느날 발견된 빛나는 돌 하나로 살해와 가난, 방화가 마을을 덮쳤다
"오세훈 5년 시정, 약자는 제거하고 돈 가진 자와 동행했다"
"'성폭력 아동'에 약도 전달 못해"…세상이 잊은 참상, '의료 붕괴' 모잠비크 북부
"이건 내 몸이 아니다"… 세상 외면 속 조용히 굶어죽는 모잠비크 피난민
"삼촌과 조카를 직접 묻었다"… '천연자원의 땅' 모잠비크에 무슨 일이?
아프리카 대륙의 '체 게바라' 토마 상카라의 말
난민 수용 최하위 한국, 이젠 '난민 추방 국가' 되려 하나
'바다의 파리협정' 시동… 인류 공동 유산 파괴 막아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