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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장동혁, 美공화당 '쿠팡 구명'에 힘싣나…"경제·안보 폭망할 것"
김도희 기자
국힘, 계파 불문 '한동훈 연대설'에 우호적 반응…"분열해선 못 이겨"
'강성보수' 김진태마저 장동혁에 쓴소리…"張, 후보 말 좀 들어라"
국힘 후보들, 곳곳에서 '장동혁 선긋기'…부산·대구도?
장동혁 거리두기…국힘 경기지역 의원들도 "자체 선대위 발족"
CU 노동자 사망에…국민의힘 "노란봉투법 때문"
김용 "재보선, 공천받을 가능성 크지 않은가 생각"
곽재훈 기자/김도희 기자
국민의힘, 李대통령 '장특공' SNS에 "깃털보다 가벼워…당정 불통"
국힘 지도부 "지역별 선대위가 전면 나서야"…2선 후퇴 시사?
장동혁, 美서 누구 만났나 "외교관례상 비공개"…2023년 김기현은 상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