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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거리로 나온 동덕여대 학생들 "민주동덕 실현될 때까지 싸우겠다"
박상혁 기자
"윤석열이 선포한 계엄으로 왜 반도체 산재 피해자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대법, 98명 사상 '가습기살균제' 판매 애경·SK케미칼 유죄 파기
동덕여대 "'공학전환 반대' 집회·대자보 전부 조사…규정 따라 엄격 조치"
"尹탄핵 집회 이색 깃발들은 '제3의 세력', 민주당에 대한 경고"
서어리 기자/박상혁 기자
서울여대 성추행 피해자 "학내 인권센터, '공론화 그만두라' 압박"
"여자가 운전은 좀" 여성 소방관 업무 배제한 소방서…인권위 "성차별 시정하라"
"윤석열, 페미니즘 장벽 무너뜨리고 보편화시킨 일등 공신"
성폭행 가해자 혀 깨물었다고 징역형 받은 최말자 씨 60년 만에 재심
동덕여대 '공학전환공론화위원회' 추진하면서도 고소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