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 이미지

    [단독] '넥슨 집게손 마녀사냥' 피해자 "경찰이 페미 공격 정당화…일상이 멈춰"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단독] '넥슨 집게손 마녀사냥' 사이버불링 최소 3500건…경찰 "실익없다" 수사 종결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쯔양 "명의도용 수술? 전 애인 성폭행으로 임신 중절수술"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단독] 네이버 AI, '여성혐오'·'페미니즘 사상검증', 편향된 정보라 답변 못해

    박상혁 기자

  • 이미지

    환자 침대 묶어뒀다가 화장실 못가 대변 본 채 방치돼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늘어나는 '학대' 장애아동들, 기관 '핑퐁'에 피해 구제 못 받는다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웹하드 카르텔' 양진호, 2심도 징역 5년…"음란물 유포에 가장 큰 책임"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아리셀 참사 재발 막아야"…노동부, 배터리 사업장 150곳 기획점검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직장인 10명 중 6명 "태풍·폭염 등 자연재해에도 정시 출근"

    박상혁 기자

  • 이미지

    日 우익 성향 산케이 "사도광산 '조선인 노동자' 전시 불필요"

    박상혁 기자

  • ◀ 처음
  • 52
  • 53
  • 54
  • 55
  • 56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