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안창호, 국제인권기구에 '헌법재판소 때리기' 서한 보냈다
박상혁 기자
"故 오요안나 사망 새삼스럽지 않아"…방송 프리랜서, 4명 중 3명 '직장 내 괴롭힘' 경험
극우세력, 이제는 '고막테러'까지…대형 스피커 설치하고 "시진핑 XXX 해봐"
신남성연대, 이대 난입해 폭력 행사…피켓 부수며 학생들 조롱
군인권전문위원 출신들 "내란장군 옹호한 김용원 등 사퇴하라"
변리사판 '총여' 폐지? 대한변리사회, 대한여성변리사회에 "명칭 사용 말라"
주철현 "차별금지법 전혀 고려 안해…내가 이재명 정확히 알아"
"XX 많이 해보라" 종로 전 부구청장의 성희롱, 피해자는 4년째 싸우고 있다
[단독] 한예종 '미투' 교수, 제자에 "남자가 여자 범하는 내용 넣어보라"
안창호 인권위원장 "'尹 방어권 보장안' 국민 인권 생각하며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