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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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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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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격차·독박육아 여전한데 현실도피?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더 많은 타격은 남성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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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그곳에 보낸 게 잘못" 이태원 피해자 모욕 언제까지…2차 가해 게시물 71건 고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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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수상자도 '성차별 변화 없으면 한국 출산율 개선 어렵다' 말한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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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난민 지원', '인종차별 금지' 조례 통과…경기도는 달랐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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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혐중시위 제한 불가피, 사회 갈등 경제손실은 10년간 2천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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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청사로 행진한 이주노동자들 "부당해고 신고해도 無조치…노동부가 착취 방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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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져 죽고, 끼여서 죽고…일하다 죽는 노동자, 줄기는커녕 증가세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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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무단 소액결제, 동작·서초·영등포·일산도 털렸다…"고의로 사건 축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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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5인 미만 사업장, 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지대'"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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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교감들, 극우세력의 줄잇는 대림동 혐중집회에 "아이들에게 차별 인식케 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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