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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10월 방북 → 美선거 후 북미정상회담 관측
임경구 기자
文대통령 '맞춤형 설득전' 황금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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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를 위한 대화…김정은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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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만간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형식 발표"
美정부 "2차 북미 정상회담 추진" 공식화
靑 "대북 제재, 해소되는 길 열려야"
文대통령, '비공개 김정은 메시지' 들고 23일 뉴욕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