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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文대통령, 6.13 압승에 "고맙고 미안하다"
임경구 기자
10년만에 마주앉은 北장성 "文대통령 소나무 잘 자랍니까?"
보수 대몰락, 이러다 '3차 쓰나미' 맞는다
트럼프 "협상 중엔 한미 연합훈련 안 한다" 재확인
'북미 신뢰' 최대 성과…'美주류 반발' 극복 과제
'35분' 단독회담 일사천리…김정은 '통 큰' 결단했나?
세기의 결단만 남았다
'인천 비하' 논란 정태옥, 한국당 자진탈당
김정은 "역사적 조미 상봉"…트럼프 "베리 굿"
트럼프-김정은 '거래의 기술'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