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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한반도 리스크는 정치적…한국시장 체질 개선 중"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관세협상 해결책은 '상업적 합리성'…구금사태 재발 말아야"
李대통령 지지율 53%, 삼권분립 논란 여파로 하락세
李대통령 22~26일 뉴욕 방문…"트럼프와 회담 계획 없다"
임경구 기자/박정연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0%…20대 지지율 43% 최저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59%…집권 100일 '잘했다' 63%
국가안보실장 "'트럼프 변수' 장담 못해…국익 방어 협상 주력"
외교장관 "과거의 미국이 아니다. 변한 것 같다"…트럼프 시대 풍경
李대통령 "선거든 임명이든 권력의 원천은 국민"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통령실 "원칙적으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