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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친박 김재원 "우리는 인재영입 포기하자"
박세열 기자
朴 대통령의 희한한 '경제 위기론'
문재인, 김종인 전격 영입…'조기선대위장' 맡을 듯
한상진, 4.19묘지 참배 후 "이승만은 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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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제가 머리가 좋으니까 기억을…"
"위안부 할머니 만날 건가?" 답변 피한 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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