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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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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수도권 '비상'…화성을 이준석 23%·국힘 후보 18%, 오차범위 내 李가 앞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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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 "'날리면' 김은혜 대변인께서도 이종섭 귀국 종용…역시 표앞에 장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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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섭 '수사 쇼핑' 논란 부메랑…과거 국힘, 이재명·송영길에 "쇼핑하듯 수사받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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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한동훈 겨냥 "느그들 쫄았제?…조국혁신당 지지 높아지니 예민해진 모양"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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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황상무 씨의 '칼틀막 충성'에 지금 흡족하신지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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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날씨 1 보도'에 '입틀막' 들어간다… 선방심위 "MBC의 교묘한 정치 편파에 분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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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장예찬? "남자들 룸 두번 갈거 한번 가고…여자들은 백 좀 작작 사시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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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핵관' 장제원 지역구 초접전…민주 배재정 39%, 국힘 김대식 40%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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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 여론조사, 노무현 사위 곽상언 39%, 최재형 의원 33%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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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 과거 "조계종=김정은 집단"…항의하는 신도에 '욕설'도 "여기가 아저씨 절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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