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종합소득세, 이제 AI가 상담한다…24시간 AI상담 시범운영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멕시코에도 밀린 한국 GDP, 14위로 추락…인도네시아에도 밀릴 판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국민의힘 차기 대표, 나경원 17.7% vs. 원희룡 14.1%…'모름·기타'가 50% 육박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한동훈=애' 비유한 홍준표, '찐윤 이철규' 겨냥 "패장이 설치다니, 무슨 낯으로?"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신평 "한동훈, 당대표 되려 할 것…지금 대적할 사람 있나?"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명품백 '받은' 김건희는? 경찰, 명품백 '건넨' 최 목사 본격 수사 착수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조국, 尹대통령 맹비난 "사진 찍어 SNS 올리려고 만났나? 시험지 백지 낸 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건희 보도=중징계' 선방위, MBC에 법정 제재…중징계 30건 중 17건이 MBC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국민의힘, 세종 등 충청권서 19.5% 폭락…민주당에 역전당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尹과 부부동반 만났나" 질문에 나경원 "부부 동반은 무슨…소통한 건 맞아"

    박세열 기자

  • ◀ 처음
  • 235
  • 236
  • 237
  • 238
  • 239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